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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검정고무신
작성자: STARPARK    작성일: 2008-06-19   조회수: 15449 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내가  두 번째 책 (잃어버린 검정고무신)을 출간했다고 아는 분들에게 연락을 하자 
한 분이 `나도 나의 인생에 관해서 한 권 적고  싶은데 ~~~' 라는 이야기를 한다.
사람이 살면서 누구나 책을 한 권 정도는 쓰고 싶어한다.
누구를 만나면 명함 대신 책으로 주고 싶어한다.
적어도 인생에 있어서 한 권의 책을 쓰고 싶어하는 것은 동서양 구분이 없는 것이다.
그렇지만 이것 생각처럼 쉬운 일 많은 아니다.

음식을 대접 받았을 때, 먹으러 가면서 생각나는 것은 `준비하는 사람은 무슨 음식을 만들까? 고민을 하면서 돈과 정성과 시간을 소비하였을텐데~~~' 라는 생각을 한다.

글을 쓴다는 것,
정말로 쉬운 일이 아니다.
읽는 사람은 쉬울지 몰라도 쓰는 사람은 음식을 준비하는 것과 같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 후, 글을 쓰게 된다.
전에 런던에서 한국의 유명한 소설가와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, 이분이 글을 쓸 때, 특히 일정한 곳에 연재를 할 때는 긴장을 한다고 한다.

2000년도에 처음 책을 출판 한 후,
이번에 두 번째 책인 `잃어버린 검정고무신 (한가위 출판사)' 을 글을 쓰고, 지우고, 수정하기를 약 4년6개월 동안 반복하다가 드디어 책으로 출판하였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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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책 이름 ; 잃어버린 검정고무신
* 출판사 ; 한가위 출판사
* 책 페이지 ; 446 페이지
* 책 구입처 ; 교보문고 매장 및 인터넷 교보문고 / 인터넷 알라딘 서점 및 일부지방서점 / 인터넷 다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음 및 기타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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